환경을 위한 움직임, 꼭 거창해야 하나요? ‘쓰레기를 줍는 트레커의 모임’ SREKKER입니다.🚶🏻♀️
💚 우리는
매월 ****둘째주,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 ****서울 어딘가에서, 함께 걷고 함께 주으며 함께 활기찬 하루를 시작합니다.
꼭 매번 올 필요는 없어요. 시간이 맞는 날, 가볍게 함께해요.


💚 쓰레커의 플로깅
정해진 미션도, 무거운 목표도 없어요.
다양한 경험을 가진 청년들이 함께 줍고, 이야기 나누고, 웃으며 헤어지는 주말 아침.
그게 바로 쓰레커가 추구하는 건강한 플로깅 문화에요.
🌳 플로깅을 통해 바뀌는 건 지구 뿐만이 아니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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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아침, 내 하루의 시작이 달라집니다.
그 모든 시작을, 쓰레커는 ‘플로깅’이라는 아주 작은 행동으로 풀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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👉 지금 바로 입장하고, 다음 플로깅 놓치지 마세요!
쓰레커는
더 나은 변화와 다양한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, 임팩트 커뮤니티예요.
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청년들의 건강한 취미 문화를 만들어 나아가고 있어요.
2020년 겨울,
두 명의 청년이 가벼운 산책과 쓰레기 줍기를 함께하며 시작했어요.
지금은 서울을 중심으로 약 300명의 청년들이 각자의 속도로, 느슨하게 연결되어 함께하고 있어요.
“지구도, 나도,
조금 더 괜찮아지는 주말 아침.” 이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바로 쓰레커입니다.